SBS
「別れた恋人が10年の時を経てカメラの前に強制的に再会させられ、繰り広げられる青春ドキュメンタリーを装ったくらっとするロマンスドラマ」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 367
주인공 국연수(김다미 분)가 할머니와 함께 사는 집으로, 알록달록한 벽화가 인상적인 수원 지동벽화마을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소박하지만 따뜻한 연수의 삶을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1-16 · 국연수의 집 앞으로 최웅이 찾아오거나, 다큐멘터리 팀이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두 사람의 일상적인 장면들이 많이 촬영된 곳입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길 164
1908년에 설립된 유서 깊은 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본관을 연상시키는 석조 고딕 양식의 본관 건물이 매우 아름다워 '겨울연가' 등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북촌 한옥마을과 인접해 있다.
1, 2, 5 · 전교 1등과 꼴등으로 만난 두 주인공의 풋풋한 학창 시절과 다큐멘터리 첫 촬영 장면들이 이곳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황룡재로 480-113
7-8회에서 다큐멘터리 촬영팀이 최웅과 국연수를 데리고 떠난 산속 별장이 바로 이곳입니다. 노란색의 이국적인 건물과 메타세쿼이아 숲, 호수가 어우러져 비현실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7, 8 · 김지웅 PD가 두 사람의 감정을 끌어내기 위해 강제로 떠난 여행지로, 최웅이 그림을 그리고 두 사람이 자전거를 타는 등 아름다운 장면들이 연출된 곳입니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오목대길 5-19
최웅 부모님이 운영하는 '웅이와' 식당이 위치했던 골목과, 최웅과 국연수가 함께 걷던 장소들이 전주한옥마을 곳곳에서 촬영되었습니다. 특히 오목대길 주변에서 드라마의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1, 3, 11 · 주인공들의 고향 동네 풍경으로 여러 번 등장하며, 두 사람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걷거나, 최웅이 국연수를 업고 뛰던 골목 장면 등이 촬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