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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員失業中の「ギテク」一家の長男「ギウ」が、高額の家庭教師の面接のために「パク社長」の家に足を踏み入れたことから始まる、二つの家族の止められない出会いを描いた物語。
서울특별시 마포구 손기정로 32
영화 초반, 기우가 친구 민혁에게 고액 과외 자리를 제안받으며 소주를 마시던 장소입니다. 영화에서는 '우리슈퍼'라는 이름으로 등장했지만, 실제 상호는 '돼지쌀슈퍼'이며, 아현동에 위치한 실제 운영 중인 가게입니다.
영화 본편 · 영화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장면으로, 기우(최우식)가 친구 민혁(박서준)에게 과외 자리를 넘겨받는 장면이 촬영되었습니다. 가게 앞 파라솔 테이블은 영화의 상징적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219
부암동과 청운동을 잇는 자하문터널 입구에 있는 길고 가파른 계단입니다. 영화의 계급 차이라는 주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소로 유명해졌습니다.
영화 본편 · 박사장 집에서 도망친 기택 가족이 폭우를 맞으며 끝없이 내려가는 장면이 촬영된 곳입니다. 이 장면은 상류층의 높은 지대에서 하류층의 낮은 지대로 향하는 모습을 극적으로 보여줍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6길 86
영화에서 기택 가족이 피자 박스를 접는 부업을 하던 피자 가게입니다. '피자시대'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며, 실제로는 노량진 주택가에 위치한 '스카이피자'라는 가게입니다.
영화 본편 · 기택 가족의 생계를 보여주는 장소이자, 박사장네 집에 들어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던 장소로 등장합니다. 영화 속 피자 박스는 실제 가게 사장님이 접는 법을 알려주었다고 합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8길
서울의 전통적인 부촌인 성북동에 위치한 고급 주택가입니다. 영화 속 박사장네 집은 실제가 아닌 세트장이지만, 그 집으로 향하는 길은 이곳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영화 본편 · 기우가 과외 면접을 보러 처음으로 박사장 집을 찾아갈 때, 높은 담벼락의 집들을 보며 걸어 올라가던 장면입니다. 이 길은 부의 세계로 진입하는 기우의 첫걸음을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