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112-3
수천만 년 동안 층층이 쌓인 사암층이 파도에 깎여 만들어진 해안 절경.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아 이름 붙여졌다. 환혼에서는 장욱이 무덕이를 찾아 헤매고, 무덕이가 낙수의 힘을 발현하는 '경천대호'의 배경으로 등장했다.
💡 방문 꿀팁
만조나 기상 악화 시 출입이 통제되므로 방문 전 반드시 전화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람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파도에 의해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편한 신발을 추천한다. 탐방로를 한 바퀴 도는 데 약 30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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