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아트밸리로 234
버려진 폐채석장을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입니다. 에메랄드빛 천주호와 깎아지른 듯한 화강암 절벽이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 방문 꿀팁
입구에서 천주호까지 경사가 가파르므로 모노레일(유료)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천주호 주변의 산책로와 조각공원은 사진 촬영에 좋은 장소입니다. 주차는 무료로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미디어 파사드 공연이 열리기도 하니 방문 전 공연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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