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청령포로 133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이고 한쪽은 험준한 절벽으로 막혀 '육지 속의 섬'으로 불리는 단종의 첫 유배지. 영화의 주된 배경으로, 단종의 고립과 슬픔을 상징하는 공간이다.
💡 방문 꿀팁
반드시 나룻배를 타야만 들어갈 수 있으며, 도선료는 입장료(성인 3,000원)에 포함되어 있다. 주말에는 관람객이 많아 대기시간이 길 수 있으므로 가급적 평일 오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차는 무료로 가능하다.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