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로 309-64
조선시대 한양의 모습을 재현한 사극 전문 촬영장으로, 왕궁과 민속촌, 저잣거리 등을 갖추고 있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드라마 '킹덤' 등 150편 이상의 작품이 촬영되었다.
💡 방문 꿀팁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한복 대여 및 국궁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다. 부안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격포행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다. 여름에는 야간 개장과 함께 '도깨비 빛 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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