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90
비운의 왕 단종이 잠든 무덤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조선의 왕릉이다. 엄흥도가 단종의 시신을 수습해 몰래 묘를 만든 곳으로, 그의 충절이 깃든 장소다.
💡 방문 꿀팁
입장료는 성인 2,000원이며, 주차는 무료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청령포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왕과 사는 남자
영화 · 2026 · ㈜쇼박스 (Show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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