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 14
오래된 창고를 개조하여 만든 공공 헌책방으로, 아치형 철제 서가가 끝없이 이어진 듯한 독특한 구조가 특징이다. 수많은 헌책과 함께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 방문 꿀팁
입장료는 무료이며,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과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다. 책 터널의 중앙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가장 유명한 포토존이다. 매주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이므로 방문 전 운영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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