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길 23-15
용산역 근처에 위치한 오래된 철길 건널목입니다. 기차가 지나갈 때 '땡땡' 소리가 나서 '땡땡거리'라고도 불립니다. 주변의 낡은 주택가와 어우러져 독특하고 레트로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방문 꿀팁
KTX와 1호선 열차가 약 4~5분 간격으로 계속 지나가므로 기차와 함께 인물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해 질 녘 노을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 특히 유명하며, 많은 방문객이 이 시간대를 노립니다. 주변에 주차 공간이 마땅치 않으므로 용산역이나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고 도보로 이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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