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한강대교 중앙에 위치한 인공섬으로, 음악 공연장, 서점, 갤러리, 공원 등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이다. 한강과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며 시민들의 휴식처 및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다.
💡 방문 꿀팁
섬 내 주차 공간이 매우 협소하므로 대중교통(지하철 9호선 노들역)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 야외 잔디마당은 돗자리를 펴고 피크닉을 즐기기 좋으며, 해질녘 노을이 아름다운 포토 스팟이다. 실내 시설은 대부분 월요일에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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