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66-7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주 무대로 조성된 세트장으로, 전통 한옥과 초가집들이 어우러져 1900년대 농촌 마을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미스터 션샤인' 외에도 다수의 사극이 촬영된 곳입니다.
💡 방문 꿀팁
성인 기준 입장료가 있으며, 하동군민 등은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넓은 공영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가 편리합니다. 소설 '토지' 속 인물들의 동상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세트장 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는 평사리 들판의 경치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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