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칠등길 138
임진왜란 당시의 의병장 김면 장군을 기리는 유적지. 고즈넉한 서원과 사당이 보존되어 있으며, 영화 속에서는 관아 건물로 등장했다.
💡 방문 꿀팁
입장료와 주차비가 모두 무료이며, 연중무휴로 개방되어 언제든 방문하기 좋다. 봄에는 목련, 여름에는 배롱나무꽃이 아름다워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왕과 사는 남자
영화 · 2026 · ㈜쇼박스 (Show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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