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배동 산73-1
경주 남산 서쪽 기슭에 위치한 소나무 숲으로, 신라 시대 3명의 박씨 왕의 능이 있어 삼릉이라 불립니다. 신비로운 분위기 덕분에 사진작가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 방문 꿀팁
안개가 자욱한 이른 아침이나 비 온 뒤 햇살이 비칠 때 가장 몽환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경주 남산의 대표적인 등산로 입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인근에 삼릉, 경애왕릉 등 다른 신라 유적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나 문화재 보호 구역이므로 조용히 관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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