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1가 98-353
인천 월미도에 위치한 방파제 산책길로, 붉은색 등대가 유명하다. 바다와 도시의 야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 방문 꿀팁
24시간 개방되어 있어 언제든 방문할 수 있으며, 특히 해질녘 노을과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길을 따라 인천의 역사를 담은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사진을 찍기 좋은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있다.
스토브리그
드라마 · 2019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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