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29번길 6
붉은 벽돌로 지어진 르네상스 양식의 건축물로, 드라마에서는 신비로운 '호텔 델루나'의 주요 외관으로 등장했다. 실제로는 일제강점기 일본 영사관으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현재는 목포의 근대사를 전시하는 박물관이다.
💡 방문 꿀팁
입장료(성인 2,000원)가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길 건너편에서 건물 전체가 나오도록 사진을 찍는 것이 인기 포토 스팟이다. 근처에 위치한 2관(구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도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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