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합천호수로 757
192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서울 모습을 재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시대물 촬영장이다. 공원 내에는 실제 청와대를 68% 크기로 축소한 '청와대 세트장'이 있어 대통령 관련 장면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 방문 꿀팁
성인 기준 5,000원의 입장료가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영상테마파크 본 단지에서 청와대 세트장까지는 도보 또는 유료 모노레일로 이동할 수 있다. 대통령 집무실 의자에 앉아 기념사진을 찍는 것이 인기 있는 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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