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장흥로 98
드라마의 핵심 배경이 되는 여자 교도소 촬영지. 현재는 '빠삐용 집(Zip)'이라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여 일반인에게 개방되었다. 교도소의 독특한 구조와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지로 활용되고 있다.
💡 방문 꿀팁
현재 '빠삐용 집'이라는 문화 공간으로 운영 중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장 마감 5시)이다.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및 추석 당일은 휴관하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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