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endants of the Sun Filming Locations
KBS2
2016년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로, 가상의 국가 '우르크'에 파병된 군인과 의료 봉사단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멜로드라마입니다. 대한민국 국내 여러 장소에서 촬영되었으며, 방영 이후 많은 촬영지가 관광 명소로 주목받았습니다. 본 데이터는 현재 방문 가능한 국내 주요 촬영지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 함백산로 1445-44
버려진 탄광을 복합 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입니다. 드라마의 주요 배경인 우르크의 지진 현장과 강모연이 납치되었던 장면 등이 촬영되어 드라마의 긴박감 넘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5, 6, 11회 · 우르크 지진 현장, 강모연(송혜교)이 아구스에게 납치되었던 장소 (샤워실), 유시진(송중기)이 신발끈을 묶어주는 장면 등이 촬영되었습니다.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적십자로 137
DMZ 인근에 위치한 옛 미군 기지로, 현재는 안보 체험 시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드라마 속 우르크에 파병된 태백부대의 막사, 사무실 등 내부 장면 대부분이 이곳에서 촬영되었습니다.
2회-12회 · 유시진(송중기) 대위와 서대영(진구) 상사의 숙소를 포함한 태백부대 막사 내부 장면들이 촬영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60
송도 센트럴파크 인근에 위치한 카페로, 주인공 커플들의 만남과 이별 장소로 여러 차례 등장했습니다. 특히 1화의 이별 장면과 두 주인공이 인형을 옆자리에 두고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유명합니다.
1, 2, 13, 16회 · 유시진과 강모연이 처음으로 가치관의 차이를 느끼고 헤어지는 장면(1회)과 서대영과 윤명주가 만나는 장면 등이 촬영되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통동 산 67-38
드라마의 주 무대였던 우르크 태백부대 세트가 있던 곳입니다. 촬영 종료 후 세트가 철거되었으나,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일부 시설이 복원되어 공원으로 조성되었습니다.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2-12회 · 우르크에 주둔하는 태백부대의 전반적인 배경과 야외 장면들이 촬영되었습니다. 메디큐브, 군 막사 등의 세트가 있었던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