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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年代の済州島で生まれた「反抗児」エスンと「一途な」グァンシクの冒険に満ちた一生を四季を通して描いたドラマ。[15, 16] 倒れて挫折しても再び立ち上がり、歳月を超えて咲き誇る愛を描いている。[16]
전라북도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길 158-6
넓은 평야에 계절마다 다른 꽃과 작물이 자라는 대규모 농장. 특히 봄에는 청보리밭과 유채꽃, 가을에는 메밀꽃이 장관을 이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미확인 · 애순(아이유)과 관식(박보검)이 노란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첫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촬영되었다. 많은 시청자들이 제주도로 착각했지만 실제로는 전북 고창에서 촬영된 장면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84-12
제주도 동쪽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약 10만 년 전 수중 화산 폭발로 형성된 응회구로, 정상의 거대한 분화구와 바다 위로 솟아오른 모습이 특징이다. 일출 명소로 매우 유명하다.
미확인 · 드라마의 주요 배경으로 자주 등장한다. 특히 애순이 강제로 삼천배를 올리는 장면이 이곳에서 촬영되어 웅장한 바위 절벽과 함께 인상적인 광경을 연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제주 동쪽 해안에 위치한 해변으로, 코발트 블루 색의 맑은 물과 하얀 모래사장, 그리고 검은 화산암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미확인 · 어린 애순과 관식, 그리고 해녀들의 삶의 터전으로 여러 중요한 장면에 등장한다. 특히 어린 애순이 해녀인 엄마를 기다리던 장소로, 인물들의 감정선에 깊이를 더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 25
조선시대 제주 지방 통치의 중심지였던 관공서 건물. 탐라 시대부터 이어져 온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곳으로, 현재는 복원되어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미확인 · 드라마의 1950~60년대 시대적 배경을 보여주는 여러 장면에 활용되었다. 관아의 전통적인 건물과 마당이 당시 제주의 모습을 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46번길 10
1935년에 개관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단관 극장.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레트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현재도 독립영화와 예술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미확인 · 극 중에서 '깐느극장'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애순이 매표소에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거나, 극장 간판 아래에 걸터앉아 있던 장면 등이 이곳에서 촬영되어 1960년대의 분위기를 살렸다.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10
1902년에 지어진 대구 최초의 서양식 건물로, 고딕 양식의 뾰족한 쌍탑이 특징이다. 서울과 평양에 이어 세 번째로 세워진 고딕 성당이며, 사적 제290호로 지정되어 있다.
미확인 · 성인이 된 애순의 딸 금명의 결혼식 장면이 촬영된 장소이다. 웅장하고 경건한 성당 내부 모습이 결혼식 장면의 감동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