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하안운길 100-63
조선시대 선비 이담로가 조성한 별서 정원으로, 월출산 자락에 위치해 자연과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드라마 서브 포스터의 배경이 되었으며, 울창한 대나무 숲길 '운당원'이 특히 인상적인 장면으로 등장했다.
💡 방문 꿀팁
담양 소쇄원, 완도 보길도 세연정과 함께 호남 3대 정원으로 꼽힌다. 정약용이 칭송한 백운동 12경을 따라 산책하기 좋다. 근처에 월출산 녹차밭과 무위사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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